PREVIEW
한국교회 10인의 명설교가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인간적인 눈으로 보기에 절망할 그 때 우리 하나님은 넘치는 소망으로 우리 삶에 더 큰 복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은혜를 의지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사랑하는 여인을 향해서 부탁하십니다.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살아 있고 하나님의 나라에 올라간다는 이 복된 사실을 가르쳐 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상대가 누구입니까? 주님을 원망했던 사람입니다. 주님을 저주했던 사람입니다. 주님을 배반하고 모두 떠났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용서하셨습니다. 넓은 가슴으로 저희를 품으셨습니다.
저자 / 역자 소개
홍정길
정서장애 아동을 위한 밀알학교를 건립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사랑의 모델을 마련했으며 북한과 연변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한민족의 사랑을 나누는 사역을 위해서도 견인차 역할을 감당해왔다.
숭실대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했고, CCC(한국대학생 선교회) 총무로, 건국대 교목으로 일하면서 젊은이 선교와 민족복음화에 앞장서 왔다. 그 후에도 계속해서 GMF(사단법인 한국해외선교회)와 학원복음화협의회 및 KOSTA(재미유학생 수련회)의 창립에 산파 역할을 담당하면서 젊은이 선교에 기여하고 있다. 1975년 남서울교회를 설립한 홍목사는 남서울교회를 훈련된 평신도들이 주체가 되어 선교와 구제에 균형을 이룬 모범적인 교회로 일구는데 혼신의 정열을 쏟고 있다.
현재, 코스타(Kosta) 국제이사회의 이사장이며, 남서울은혜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목 차
부활의 참된 기쁨을 소유하길 바라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홍정길-고난 속의 유익
옥한흠-다 이루었다 하시고
홍문수-내가 목마르다
이 철-겟세마네 동산
정필도-영광과 고난
박조준-가시로 만든 면류관
박형용-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자
박광철-다 이루었다
박기범-다르게 불러야 할 호산나
김경섭-그리스도의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홍정길-첫 부활의 목격자
옥한흠-부활의 주님을 만나라
홍문수-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으로
이 철-부활의 첫 증인들
정필도-부활의 소망
박조준-죽음은 천국에 들어가는 관문이다
박광철-주인없는 초대
김경섭-부활의 그리스도
참 고
- 독자 서평 1 : 고난은 축복이닷
고난은 축복이닷!
이 책을 소유하는 동시에 고난을 즐기게 될 것이닷
고난의 축복을 셀 수 있으리라~
- 독자 서평 2 :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고난과 부활의 메시지를 준비하는 목회자라면 꼭 권해드리고 싶다.
아울러 부활절을 기다리는 평신도들에게도 이 책은 정말 가치를 더해줄것이다. 특별히 한국 교회의 설교의 거장이라고 일컽는 옥한음, 홍정길, 홍문수, 박조준, 정필도, 박광철, 박형룡등 10여분의 메시지는 정말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와 부활의 참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귀한 책임에 부정 할 수 금서가 될 것이다. 금번 부활절에는 이 책과 더불어 신앙을 진단 받는 의미있는 부활절이 될 것같다.
- 독자 서평 3 : 우리의 심령을 방망이질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우리의 고난을 연결시켜주는 성경속의 고난의 의미와 그 가치를 잘전해주고 있다. 특히 고난이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의 과정이라면 그 열매가 부활이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하여 잘 드러내고 있다. 고난을 부인하고 부활의 감격을 잃어버렸다면 다시금 우리의 심령을 방망이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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