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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전집강해세트 성찬기전자성경찬양반주기

청교도 정신 - 청교도 작품 : (원서명 : PURITAN CHRISTIANITY I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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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저자
알렌 카든
면수
323
규격
신국판(150x225)
ISBN
8934104333
배송가능일
3일
배송비
3,500(총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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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7세기 미국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
청교도 운동의 성경적 원리를 탐구한 후에 청교도들의 기독교인으로서의 삶, 사회윤리, 정치, 가정생활, 교육, 문화에로의 접근 뿐만 아니라 청교도 정신의 모든 분야를 고찰한다.


청교도 사상에서 성경이 차지한 역할은 무엇이었는가?
청교도 운동은 근본적으로 종교적, 사회적, 지성적 운동이었는가?
본서는 복음적 전망하에서의 청교도들에 관한 가장 중요한 시도로서, 많은 문제들을 토론함에 있어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카든의 저서는 청교도 운동의 성경적 원리를 탐구한 후에 청교도들의 기독교인으로서의 삶, 사회윤리, 정치, 가정생활, 교육, 문화에로의 접근 뿐만 아니라 청교도 정신의 모든 분야를 고찰한다. 또한 본서는 청교도들이 현세대들에게 남겨준 풍부하고 다양한 유산의 전망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본서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복음적 크리스천은 특별히 청교도들의 영향을 받았으나 종종 청교도들과 그들 자신 간의 역사적 연계서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17세기에 미국에서 살았던 청교도들은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충분히 가르칠 수 있고 또한 그들이 넘어지기 쉬운 심각한 유혹에 관하여 충고해줄 수 있다."

저자 / 역자 소개


알렌 카든

스프링 아르보 대학에서 학회적 업무를 맡고 있는 회장으로서, Fides et Historia 와 Andrews University Studies에 청교도주의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1987년 스프링 아르보 대학에 가기 전에 그는 비올라 대학교에서 13년간 역사를 가르쳤다. 그는 어빈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내용 중에서...


일단 교회가 세워지면 회원 지망자들은 교회 직분자들의 사전 심사를 거친 다음 회중 앞에 나아가 자신들의 구원 경험에 대한 간
증을 한 다음 투표로 회원자격을 결정받았다. 새 회원들은 교회 언약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목 차


제1장 영국의 청교도 운동의 배경
제2장 청교도 비전과 아메리카의 약속
제3장 청교도 방식의 성경적 근거
제4장 시학:인간의 본성, 죄 그리고 그리스도
제5장 신학:언약, 거룩의 추구 그리고 도래하는 그 나라
제6장 교회와 목회자
제7장 공적 예배, 설교, 개인적 경건
제8장 사회적 윤리:공동사회의 이상과 불평등의 실재
제9장 사회윤리:노동, 부, 복지
제10장 신서한 정부를 추구하며
제11장 가정생활
제12장 교육, 문화생활, 오락
제13장 청교도 방식에 대한 도전들
제14장 결론:청교도의 유산

참 고


- 독자 서평 1 : 청교도 이해 입문서 !!!

청교도정신
알렌 카든 지음, 기독교문서선교회

알렌 카든은 에서 말하기를, "만일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이 큰 주의와 정확성을 가지고 세우고자 한 하나의 기관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교회였다. 교회에 대한 관심은 옛 영국에 있어 청교도 운동의 뿌리였다"(137쪽)라고 했다.
17세기 초 뉴잉글랜드 교회의 교인 자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장이 될 수 없다.(141쪽) 1636년에 존 카튼은 그의 회중에게 한 설교에서 '그리스도를 알고 또한 자신이 진노의 자녀라는 것을 아는 사람 이외에는 아무도 회원이 되지 못하게 하라'고 권면했다. 교회 지도자들에게는 교회원 지망자들이 진실로 선민 가운데 드는지 가능한 한 확실히 하기 위해 자세히 따져 묻고 정밀 조사를 할 기회가 주어졌다.

다스리는 장로들은 새 회원들의 입회를 감독하고, 교회 업무 회의들을 사회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중들의 생활을 조화롭고 추문이 없는 방향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을 행하기 위해 선출되었다. 어떤 회중들은 이 직분을 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 직분을 폐지하고 목회자에게 더 많은 일을 맡겼다. 교회의 재정 업무들은 집사들의 관리 아래 두었다. 집사들은 헌금을 모아 필요할 때 지출하는 책임을 맡았다.
'덕망 있는 과부들'은 나이든 여인들로 회중에 대한 그들의 봉사에 감사를 나타내기 위해 마련된 직분이었다.(147쪽)

"일단 교회가 세워지면 회원 지망자들은 교회 직분자들의 사전 심의를 거친 다음 회중 앞에 나아가 자신들의 구원 경험에 대한 간증을 한 다음 투표로 회원 자격을 결정받았다. 새 회원들은 교회 언약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회원들은 서로의 행동을 속속들이 조사하고 있었고 잘못을 한 형제들이 있으면 주저 없이 공적으로 비판했다. 회중들은 이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할 때 자신들의 회원을 다른 교회에 추천하는 결의도 투표로 했다."(148쪽)

17세기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은 매우 초기부터 분파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청교도는 일치와 순수성에 대해 강한 열망을 갖고 있었다. 존 카튼은 분리주의를 경고하고 성도들에게 '교회가 부패했다고 교회를 떠나지 말라', '교회의 부패만을 보지 말고 아름다움도 보라'고 권고하였다.
청교도 일치를 강조한 토마스 쉐퍼드(Thomas Shepard)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교회들을 서로 불화시키고 그것을 보는 것은 지옥의 기쁨이다... 놀랍게도 매우 작은 문제가 이런 결과를 초래한다."(148-149쪽)

카튼 매더는 요한복음 17:21을 본문으로 사용하여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기독교 교리를 소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스스로를 성도의 교제로부터 제거하는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사무엘 윌라드에 의하면 우리는 '모두 믿음의 가족이라고 칭함을 받는 한 가족'임을 기억해야 한다.
존 카튼에 의하면 하나님의 가족은 '깨끗한 신앙과 교리와 예배의 통치를 이루는' 지도자의 성공으로 인해 응집력과 평화로운 생존을 유지한다. 만일 뉴잉글랜드가 말씀에 대한 집착을 상실한다면, 그래서 '신앙이 부패한다면 문들마다 싸움이 벌어질 것이며... 들어오나 나가나 평화가 없을 것이다'라고 그는 예언했다.(150쪽)
17세기 대부분 동안 주목할 만한 정도의 신학적 일치가 존재하였다. 청교도 신앙은 온건한 의견 차이를 충분히 수용할 만큼 융통성이 있었다. 또한 극단론자들을 간파하여 제거하는 데 유용한 기준을 제시하였다.

비록 성직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매우 주의깊게 적용해야 하는" 자신들의 중대한 책임을 알고 있었으나 또한 자신들의 인간적인 약점에 대해서도 매우 잘 알고 있었다. 목회자를 포함하여 지상의 어떤 성도도 무죄한 완전에 이를 수 없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을 향해 노력을 해야 한다. 사무엘 윌라드는 말하기를, "무덤 이편에는 어떤 약점이 없이 완전히 거룩한 사람은 없다. 어떤 흠이나 결점이 발견되지 않는 깨끗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156-157쪽)

17세기 뉴잉글랜드의 회중교회의 예배는 소박하게 장식된 예배당에서 드렸다. 일반적으로 공적 예배는... 주일 아침 9시경에 약 15분간 지속되는 목사의 기도가 시작되었다. 그 다음에 악기 반주 없이 시편을 찬송할 수 있었다. 주일 오후 2시에 회관은 다시 예배 장소가 되었다. 목사가 기도로 시작하고, 시편을 찬송하고 교사가 성경 구절을 읽고 기도하고 설교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세례식이 수행되고 목사가 축복기도로 끝을 맺었다.
평균적으로 청교도는 주일에 모두 합해 6시간을 교회에서 보냈다.(161-162쪽)
성경에 기초한 목사의 설교는 예배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였다. "강단은 개인과 공동체에 관련된 모든 것이 선포되는 수단이었으므로 거의 모든 중요한 사건들이 설교에서 이야기되었다... 청교도 신학은 심령으로부터의 응답 없이 외적 형태를 통해 베풀어지는 의식적인 성례들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세례식과 성례식을 포함한 다양한 교회 의식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심령에 역사 하실 것으로 기대되었다."(163쪽)

말씀 전파는 뉴잉글랜드 청교도주의의 본질적이며 가장 중요한 교회 의식이었다. 말씀의 중요성과 말씀 전파의 중요성의 공적 표시로서의 강단은 대개 예배당 정면의 중심에 위치했다. 선민은 '영원히 살아 계시고 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거듭났기' 때문에 청교도 공동체는 가능한 한 설교 말씀에 많이 접촉하는 것이 유익했다. 사무엘 윌라드(Samuel Willard)는 "만일 이 복된 책이 없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구원의 길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단언했다. 존 카튼의 생각에 의하면, 만일 성경이 사라지면 인간이 구원을 알게 되는 제1의 수단이 사라질 것이다. 목회자들은 자신들의 설교가 성경을 알리는 데 있어 특별히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데 일치했다. "청교도 공동체의 신학적 삶에 있어 성경적인 설교는 큰 중요성을 갖고 있었다. 성경적인 설교는 사회의 실망, 갈등, 갈망들을 공적으로 표현하는 주요한 수단이었고 일상생활을 이루고 있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설명해 주었다... 목회자들은 주민들에게 말씀이 설교되는 공적 예배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하였고 더 나아가 의무적인 참석 법률까지 만들었다. 적어도 청교도 지도자들은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큰 특권이며 의무라고 생각하였다." (165쪽)
청교도 설교자들은 설교에서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충성을 강조했고 또한 특별한 신앙적 의무들을 이행하라고 권면했다. 열심히 권면된 활동 한 가지는 기도였다. 잉크리즈 매더는 라는 제목으로 출판한 설교에서 지적하기를, "기도 가운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모든 인간, 특별히 경건한 사람들의 의무이다"라고 했다. 가정 기도의 의무 실천을 끊임없이 계속하는 것도 역시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사람들의 의무였다. 잉크리즈 매더에 의하면, 성도의 기도는 진노와 심판과 불행을 막는 데 많은 기여를 한다.(182쪽) 성경의 기도하라는 권면에 비추어 볼 때, 성도는 적어도 매일 진지한 기도를 드려야 한다. 카튼 매더는 그들이 살고 잇는 '두려운 시대'에 있어서의 기도 의무를 강조하였다. 그러나 카튼은 마음 없는 의식으로서의 기도를 경고했다. 신자들은 믿음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겸손하게 기도를 드린다면 "자신들의 간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허락해 주신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기도는 개인적인 그리스도인의 의무였으나 또한 가정 예배 시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아침기도는 죄의 고백, 용서의 요청,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인한 감사를 강조했다. 식사 전후에도 감사와 겸손을 주제로 기도가 드려졌다. 그 식사가 가능한 것은 하나님의 자비였다. 식사가 요구되는 것은 인간의 연약성과 의존성의 표적이었다."(1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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